목요일 저녁반 개강수업입니다.
흑석동 성당 1층 카페하랑에서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강의가 있구요... 3시에 이어서 이루어지는 수업이라
이날 신부님도 많이 지치셨을텐데 아주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셨어요.
직장인을 위한 반입니다. 낮에 일을 마치고 오셨는데도 피곤함 없이
아주 즐겁게 강의를 들으셨어요. 여러분도 오늘 첫 강의를 통해
커피의 매력에 푹 빠졌을 겁니다.^^
담당신부님의 자상함을 엿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아포카토 먹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면서 에스프레소의 맛을 보여주고 계시는데요....
하랑의 에스프레소 맛! 어떠세요?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많이 마시고 가셨는데 잠은 푹~ 잘 주무셨죠?
잘 주무셨을 꺼예요^^
앞으로 12주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