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첫 날 개강수업입니다.
아직은 두꺼운 외투가 필요한 쌀쌀한 날씨였는데
어느덧 12주라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도 바뀌고 있습니다.
옷차림을 보니 긴 시간같은데 너무 빨리 지나간 시간들이
많이 아쉽습니다.
서툴지만 처음으로 접해본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직접 추출한
에스프레소의 맛은 잊을 수 없을꺼예요....
에스프레소 머신 외에 다양한 추출도구로 커피를 내리는 실습도 해 보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수업도 잘 마무리 하시어
당당히 멋진 바리스타가 되시기 바랍니다.
69기 가톨릭 바리스타 여러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