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12주 대략 3개월의 시간이 어느새 훅~ 지나갔습니다.
도곡동 본당의 본당활성화를 위한 카페 봉사자로 큰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한지 벌써 12주가 다 되어갑니다.
좋은 기회에 함께 해 주신 세 분의 자매님도 좋은 시간이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개강수업하던 첫 날.....
기억하시죠?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하고 정말 할 수 있을지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커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동안 서로 알아가면서 친해지는
시간이였죠~^^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부드럽고 달콤한 고운 우유거품은
잊을 수 없는 맛이였죠...
처음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맛을 보는 시간입니다.
고운 우유거품을 내서 카푸치노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드디어 라떼아트~
즐거운 라떼아트 시간이였습니다.
신기한 사이폰 커피에 놀라고~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맛도 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수업을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커피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커피뿐만이 아니라 67기 바리스타들과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남은 시간 잘 마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