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기 수업을 마무리하며....

2018. 3. 26. 오전 7:41:32

글자

+ 찬미예수님


지난 1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억나시죠? 유난히도 추웠던 계절에 바리스타에 입문하여

어느덧 12주라는 시간이 흘러 따뜻한 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엔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자신감에 차 있는 모습을 보니 모두 해 내신것 같아요.

이젠 실력을 다듬어 자격증 시험에서 좋은 결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그동안의 수업과정을 한 번 볼까요....^^


기억하시죠? 여러분과 첫 만남을 가졌던 개강날입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에스프레소 추출하여 맛도 보았구요....



고운 우유거품 만드는 방법도 배워 직접 만든 부드러운 거품으로

처음으로 카푸치노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에스프레소도 추출하고 고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드디어 라떼아티스트가

되던 날입니다. 가장 설레이고 걱정했던 수업이였는데요....

강사님의 지도에 따라 그대로 하니 정말로 하트가 나오죠~^^

에스프레소 머신을 이용한 수업은 마치고 이젠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가정에서도 좋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핸드드립 시간입니다.

각자 내린 드립커피를 서로 맛을 비교해 보기도 하고

여러번 추출하면서 좋은 맛을 내는 방법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카페창업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수업이죠...

다양한 메뉴만들기입니다.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기본적인 메뉴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고 맛도 보았습니다.


앞으로 로스팅 수업과 수료식이 남아있습니다.

곧 수료식이라니....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지난 시간들을 되돌려보니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순간들이였습니다.

  남은 시간 더욱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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