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최근 국제결혼 등으로 외국인 이민자들이 늘어나면서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에서도 미리암 이주민센터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지요....
이번에는 양주시 다문화 가족 지원센타의 부탁으로 지난 1월 29일부터
다문화 가족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이 시작되었는데요....
베트남, 필리핀,페루,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 여성들이
숙대점에 모여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어 실력도 수준급이고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정겹고 따스했습니다.
커피에 대한 질문도 많고.... 앞으로 수업시간이 즐거울것 같아요...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할 강사님들입니다.
설명절 잘 보내시고 새로운 도전에 저희와 함께 해요~
고국에 잘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