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기 바리스타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첫 날은 서로가 서먹하기도 하지만 첫 만남이
설레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첫만남을 가지고 앞으로 12주동안 배울 커피에 대하여
신부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만남의 긴장과 설레임을 안고 시작합니다.
신부님의 라떼아트 시연으로 긴장을 풀고
감동과 함께 우리도 꼭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신부님께서 만들어 주신 고운 우유거품을 한 사람 한 사람
나눠주시면서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만의 고운 우유거품의 맛도
보여주시고....
이곳은 이번에 새로 오픈한 광장동점 선교카페입니다.
도곡동 성당 봉사자들과 일반 수강신청자들이
첫 수업을 이곳에서 하게되었습니다.
이동식 머신으로 꾸며진 교육실입니다.
앞으로 12주동안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