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랜만에 개강된 저녁반이라 신청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막상 퇴근후 뭔가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꺼예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끝까지 낙오자 없이 함께 올 수 있었던건
커피에 대한 관심이 첫번째이겠지만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의 매력에 푹 빠져서이겠지요? ^^
그동안 첫 만남부터의 사진을 하나하나 보니
너무 정겹고 반가운분들이라 12주 마지막수업이
너무 아쉽게 다가옵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 기억나시죠?
저녁 바리스타님들~
첫 만남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에스프레소 수업때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죠~
우유거품수업때는 연희동 봉사자 격려차 깜짝 등장하신
연희동 카페장님...... 미리 봉사자 챙겨주시고 훈훈합니다.~
강사님 한 분 한 분 챙겨주시는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구요...
라떼아티스트의 길은 멀고~~ ㅠㅠ
하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다양한 추출도구를 이용한 추출방법도 배웠습니다.
이젠 간단한 도구만 있어도 가정에서 손쉽게 커피를 내려드실 수 있겠죠?
앞으로 로스팅 수업도 남았지만 12주가 정말 금방 지나갔어요.
늦은 시간이라 피곤하실 수도 있는데 늘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수업을 듣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모두 무도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