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긴 시간처럼 느껴지는 12주 교육과정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긴 하지만 함께 배우며 웃고 떠들었던 시간들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마지막은 항상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아요.
12주 교육과정은 마쳤지만 지금까지 배운 실력을 다지고
그 실력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지요….
그래서 우리에게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행운인지 모릅니다.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는2012년 2월 커피문화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가톨릭 서울대교구장 정진석추기경님이설립하였습니다.
현재 이경훈 신부님이 담당하고 있으며 10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카페봉사, 양로원, 보육원, 가출청소년시설,
장애인 시설, 탈북자 쉼터 등
매월정기적인 후원과 방문으로 활발하게 사회복지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7년7월에는 사단법인 하랑바리스타 협회가 설립되어
국가의 공신력 있는 단체로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자선사업단체가 될 것입니다.
그 동안 배운 실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널리 전파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되고 자랑스러운 일인지….
자격증 시험 도전에 이어서 이번엔 하느님 사랑을 전하는 일에도 함께해요~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직영카페는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하여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직영카페 : 명동점 카페하랑, 가톨릭대점 카페하랑, 숙대점 카페하랑)
또한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는 사회복지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가가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팀에서는 하나의 후원기관에 한 팀(1~2명)의 사회복지 봉사자에게
담당을 주어 월 1회 이상 방문 또는 안부전화를 통하여 후원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카페하랑 재능기부 봉사 문의 : 명동점카페장, 숙대점 카페장
사회복지활동 문의 : 임지현 엘리사벳 사회복지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