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가을 날에 가평에서...
가정사목 분과에서 가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단원들과 함께 가을을 맘껏 누리고,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단원들 각자의 고유한 빛깔과 향기를
활짝 꽃 피우고 서로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격려해주신 분과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로를 위해서 어려움을 참아주고 서로 손 잡아주고 위로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눈 가정 분과원들!!!
서로 함께 할 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평화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에 힘을 쏟읍시다. (로마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