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닭 갈비 집에서
알비나 가정분과장님 언니분께서 분위기 있는 장소와 이름난 맛집 멋집으로 저희를 안내해 주셨어요.
저희를 위해서 일일 가이드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푸르름이 가득한 신록의 계절 5월에 가정분과원들과 호반의 도시 춘천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그동안 기다렸던 단비가 하루종일 내려 메말랐던 대지를 시원스레 적셔주었지요.
비가 와서 인지 분위기도 있고 모든 것들이 맑고 깨끗하게 씻기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들의 마음까지도...
드넓은 호수, 아스라히 피어오르는 물안개 ,예쁜 꽃들과 초록 빛깔 나무들
오늘 이곳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우리 가정분과원들에게 보여주신
주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가족, 이웃들, 유아방 꼬마친구들에게 전하며
또 하나의 메시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