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목분과 춘천 여행

2009. 5. 13. 오전 1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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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 갈비 집에서

 

 

  

 

  

 

 

 

 

 

알비나 가정분과장님 언니분께서 분위기 있는 장소와 이름난 맛집 멋집으로 저희를 안내해 주셨어요.

저희를 위해서 일일 가이드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푸르름이 가득한 신록의 계절 5월에 가정분과원들과 호반의 도시 춘천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그동안 기다렸던 단비가 하루종일 내려 메말랐던 대지를 시원스레 적셔주었지요.

비가 와서 인지 분위기도 있고  모든 것들이 맑고 깨끗하게 씻기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들의 마음까지도...

드넓은 호수, 아스라히 피어오르는 물안개 ,예쁜 꽃들과 초록 빛깔 나무들

오늘 이곳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우리 가정분과원들에게 보여주신

주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가족, 이웃들,  유아방 꼬마친구들에게 전하며

또 하나의 메시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8

  • 2009년 5월 13일 오전 12:52

    우리 아녜스는 찍느라 끼지도 못하고 에구~~날씨도 안좋았는데 사진 넘 잘 나왔네! 누구 작품이야???ㅋ ㅋ ~~

  • 2009년 5월 13일 오전 7:58

    바쁜 일상에서 모처럼 한가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을 끼고 걷고.. 강을 끼고 드라이브하고.. 강을 바라보며 커피 마시고.. 모두들 즐거워하는 모습에 저도 즐거웠습니다. 사진 찍느라 수고 했어요 아녜스~~

  • 2009년 5월 13일 오후 3:11

    비오는 날이어서 춘천여행의 행복감을 더해주었던 것 같아요^^ 분과장님 수고 많으셨구요 멋진 추억이 되도록 좋은 곳 안내하고 가이드 해주신 분과장님 언니께도 깊이 감사드려요~~호반의 도시 춘천..

  • 2009년 5월 13일 오후 5:31

    잘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려했는데 장례가 나서 마음은 함께 했어요.

  • 2009년 5월 13일 오후 10:24

    사랑해요! 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싶어요.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시간입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지금 그대로의 모습처럼 건강함도 함께 하시길 바래는 저의 마음 입니다. 사진속의 모습처럼.. 그대로..

  • 2009년 5월 14일 오후 1:07

    여행은 항상 즐겁지요~~ 친구들과의 모임도 좋지만 신앙안에서 만나는 나눔은 더욱더 좋은것 같아요.

  • 2009년 5월 20일 오후 8:19

    춘천의 풍경에 다시한번 자부심을 느끼게한 멋진촬영을해주신 자매님 감사하구여..정말수고하셨고 근사한춘천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다들 아름다우십니다

  • 2009년 5월 20일 오후 8:21

    춘천~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