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목 분과 월례 회합후 송년회

2008. 12. 10. 오전 12:03:20

글자

 

가정분과에서 함께 봉사해 주실 이인희 레베카 자매님. 환영합니다.

 

정유순 알비나  가정사목 분과장님

분과장님께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요!!

편안하고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번에 M.E 총무를 맡게되신 장경애 미카엘라 자매님 입니다.

팔당 댐 근처에 위치한 " 떡갈나무 세상 강마을 다람쥐 " 에서


 

 

댓글 4

  • 2008년 12월 10일 오후 1:38

    너무 좋았겠어요.레베카씨 가정분과에 가족됨을 축하해요.

  • 2008년 12월 10일 오후 7:03

    가정분과 위원님들...일년동안 부족한 저와 뜻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의 마음안에서 피어오르는 하느님의 향기가 이웃 들에게 퍼져나가길 ... 주님안에서...늘~~ 건강하세요.

  • 2008년 12월 11일 오전 12:56

    <center><img src="http://imagecache5.art.com/p/LRG/28/2811/JPYOD00Z/everett-johnson-beautiful-christmas-wreath-on-door.jpg"></center><center>가정분과 회원들은 한결같이 모자들을 썼네요^^ 난 쓰고 싶어도 잘 어울리질 않아서~~ 맞아요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가슴이 따뜻하죠</ center>

  • 2008년 12월 12일 오후 5:33

    가정사목분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