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분과 가을 나들이 (영흥도)

2008. 10. 24. 오전 12:07:10

글자
 
        
  주님의 사랑과 은총 안에서기쁨과 평화 넘치는 행복한 가을 나들이 여행입니다.

 

        주님 말씀 안에서 일치와 화합 이루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맑고 화창한 날씨를 주시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6

  • 2008년 10월 24일 오전 12:40

    영흥도에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요. ^0^

  • 2008년 10월 24일 오전 1:22

    아름다웠던 나들이이자 피정이었습니다.. 말씀안에 머무르며 자연을 누리는 시간 속에서 서로를 받아들이고 알게되는 일치의 마음 안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느꼈답니다...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2008년 10월 24일 오후 6:53

    높은 하늘, 하얀 구름, 시원한바람..볼수록 아름다운 이 계절에, 주님 저희들 어디에 있든 햄복한 가을 여행자이게 하소서! 어디에 있든 구원의 여정을 가는 자임을! 주님께서 초대해 주시어 우리는 오늘을 함께 하였지요, 그 하루 나눔과 말씀안에 찬미 드림을 기억하여봅니다. 샬롬~ 언니가 만들어주신 시원한 새우젖 호박국 그리워요.. 찬바람이 부는 지금에...^^

  • 2008년 10월 26일 오후 8:17

    가정분과라서 그런지 모두 아름다운 분들만 계시네요. 봉사는 즐거워~~ ㅎㅎ 샬롬!

  • 2008년 10월 27일 오후 5:48

    서로 기뻐하며 격려해주던 따뜻한 마음들이... 오래~~지속 되길 기도 합니다.

  • 2008년 11월 10일 오후 7:58

    언제나 이곳 저곳 마음 써주시는 가정분과장님 새우젖 호박국 또 먹고 싶어~요 이맛은 먹어본사람만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