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를 위한 미사와 신부님과 함께

2008. 3. 28. 오후 8:48:29

글자

 

 

2층 교리실에 마련한 임산부를 위한 자리

 신부님과 함께~~

 셋째 아이를 임신한 엄마와 참석한 어린이들

왼쪽  예비자 손동숙씨와

 

 

 

 곧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교회는 생명 존중과 어른들의 무모함으로 버려지고 소외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은 "작은 교회"임을 늘 가슴깊이 간직하고 축복받은 생명을 위해
신부님과 함께 한 미사는 태중에 있는 아이들 또한 기뻤을거라 생각합니다.
건강 하시고 항상 기쁨에 넘칠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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