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임산부 축복 미사후 가정분과 모임

2008. 11. 30. 오후 9:57:35

글자

 

정선자 안젤라 자매님은 12월11일이 출산 예정일입니다.


신부님께서 안젤라 자매님을 위하여  안수 기도 해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은 태중에서부터 준비된다."고 합니다.

6년만에 어렵게 임신하신 안젤라 자매님이 건강하게 순산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가정분과에서 준비한 예쁜 꽃을 안젤라 자매님께 선물로 드렸어요.

 

댓글 2

  • 2008년 11월 30일 오후 9:59

    다른 임산부들께도 소개해 드려야겠어요. 116동에 사는 소피아도 있는데...

  • 2008년 12월 1일 오전 10:16

    건강하고 예쁜 아기 태어날 날을 기대 합니다. 가정분과에 아름다운 꽃을 준비해 주는 데레사...항상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