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행사

2010. 5. 8. 오후 1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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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 노인대학의 "주바라기" 합창단

 

 

얼마나 신나게 부르시는지요~~

 

 

 

 

노래부르시는 모습들이 꼭 유치원 어린아이같죠?

 

 

 

 

신부님께서 고맙다는 답례로 장미를 선물해 드리고 있네요^^

 

 

 

 

이어서 성가대의 "어버이 은혜" 합창이 있었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가슴이 아리는 노래죠 ㅠㅠ

 

 

 

 

 

 

 

 

 

ㅎㅎ 모처럼 보우타이도 하셨는데 참 근사합니다. 멋진 영국신사 같죠?

 

 

 

 

 

 

 

 

 

 

 

 

 

 

 

 

 

 

 

 

푸짐하게 마련된 음식과

 

 

정성껏 돌보며 봉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부라보!!  노년의 활기찬 인생을 위하여~~

 

 

 

천종임 베로니카 자매님의 명창에 모두 신명납니다.

 

 

얼마나 표정들이 즐겁고 예쁘신지요~~

 

 

 

 

엉덩이가 들썩 들썩입니다.

 

 

 

 

 

 

오늘 하루 어르신을 위한 잔치~~
 
함께 자리한 저희들도 즐겁고 신명났습니다.
모두들 정성껏 마련한 음식에 실컷 드셨다고 그리고 맛있었다고
고맙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교회의 소명이 날로 커져가는 시대에
좋은 음식과 함께 갖고 있는 달란트를 나누어
거저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것처럼
우리들도 작은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분 좋은 하루였지요.
 
늘 돌아오는 어버이 날 이지만
그 느낌은 더욱 새록 새록 새롭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날들이 주님과 함께 사는
행복한 의미있는 건강한 하루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10년 5월 10일 오후 1:42

    주바라기 합창단~ 정말 예쁘시고 멋지시네요.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