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장을 과시하시는 모습안에서 건강의 기쁨을 만끽하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만세! 시흥5동 선교 산악회 만세!
너무 다정하신것 같습니다.(우리는 삼형제 같지요?)
많은 인원이 줄을 이어 오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자매님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성큼 성큼 걸어오신는 모습이 군대에서 행군하는것 같습니다.
하늘다리를 건너시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신 소감이 어떠세요?
어 사진 나두 좀 찍어줘요? (여기 까지 왔는데 사진으로라도 기록에 남겨두어야지요)
형제님께서 출렁!출렁! (하지마세요! 무섭단 말이예요?)
너무 멋있으십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쌍의 잉꼬부부랍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그래도 여기까지 오시니 기분이 날아갈것 같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