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신자이면서 끝까지 산행을 함께 해 주신분께 "찰칵"
산행을 많이 다니신다고 말씀하셨서 그런지 엄청 잘 올라 가십니다.
너무 여유롭게 하늘 다리를 건너십니다.
신부님 너무 힘드셨지요? 뒤에 오시는 산악회 총무님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그런지 앞만 보고오십니다.
여성 총구역장님 힘차게 산행을 잘 하십니다.
여성 4구역장님! 이곳에서는 여유로운데 내려 가실때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많이 힘이 드셨지요? 생각했던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올라오셨습니다.
연세도 많으신데 정상까지 산행하신후 기뻐 하신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