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쭉 뻗으면 만져질듯 싶네요?
청량산 입구( 점심 식사 하면서 볼 수가 있습니다.) 낙동강도 흐르고, 폭포도 보고~~~
저~ 골짜기까지 단풍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바위 위에 형형색색 단풍이 올려져 있는것 같네요?
아무리 봐도 아름답군요?
아니 왠 사과? ( 지나다가 사과가 대추같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서 차를 세워 찰칵!) 나무 한그루에 400개정도 열린다고 하네요?
다덕약수 (물이 아주 톡 쏘네요!)

2010. 11. 2. 오전 12:05:30
좋은 산 입니다. 함께 하고 싶은데 그날 근무를 해야 하니까 갈 수 없어 아쉽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