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에서 쥐 여러마리 잡다

2010. 6. 3. 오전 12:02:01

글자
찬미예수님!
갑자기 6월1일 선교 산악회 회장님께로
부터 전화 벨이 울려 받아 보니 내일 관악산 8봉을 타자고
하길래 집에 일이 있으면 못가고 그렇지 않으면 가겠다고 하였는데 마침
산으로 가기로 하여 1일 아침 별장산 입구에서 9시에 산악회 회장님 (이민석 바오로)과
공우석 요한 형제님 그리고 나와 함께 한우물, 삼막사 삼거리에서 좌측을
통해서 무너미고개를 통과해서 8봉을 오르던중 마지막봉에서
회장님께서 쥐가 나서 걱정을 많이했지만  
연주암에서 
식사를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서울대 공대쪽으로 내려 오던중 쥐를 몇마리 더 잡았다.
회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우석 요한 형제님
또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장시간 산을 타니 다음에 어느산을 가더라도 자신이 생긴것
같아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시작한 시간
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지켜주신
우리 주님께 찬미영광
드립니다.
8봉에서 첫번째 봉을 오르고 있는 .....
경사가 무척 가파른데 회장님과 공우석 요한 형제님 엄청 잘가시네요...
요한 형제님은 의기 양양 하고 회장님은 쥐가 나서

아싸! 나도 한컷 .....
 

댓글 3

  • 2010년 6월 3일 오전 12:14

    ㅎㅎ 아까 전 외출했다가 아파트입구에서 버스타려고 서 계시는 두 분 뵈었어요. 등산복차림이라서 어디 다녀오셨나보다 했더니 관악산 8봉이었군요. 그런데 8봉은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8개의 봉우리가 있다는 말씀이죠?

  • 2010년 6월 3일 오후 12:33

    맞습니다.8개의 봉우리가 있고 또 관악산에는 6봉도 있답니다. 봉우리 마다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 타는 것이 스릴이 있으면서 재미가 있답니다.

  • 2010년 7월 15일 오전 10:45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