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 에 나들이 해보니 많이 비었슴니다.
한 줄 체워 드립니다.
하느님 뜻 깨닫기 위해 늘 노력하라.
나의 삶이 어떤 아름다운 융단으로 만들어질 지는 나중에서야 드러나는 것이다.
지금은 알수 없다.
이것을 안다고 착각하고 또 스스로 짜겠다고 나서는 것은 오만이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일상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
모든 사건, 모든 만남 속에서 하느님의 뜻안에서 "예!" 하고 말하고 감사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하느님을 아주 조금 알게 됐다고 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