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안드레아 신부님 영명축일

2009. 11. 29. 오후 4:14:00

글자

 

 

 

 

 

교회는 오늘부터 전례력으로 첫 시기인 대림절입니다.
기다림의 기간인 대림절은 오시는 주님을 잘 영접하기 위하여
자기자신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그분이 오시면 우리의 삶은 무의미에서 의미에로,
어두움에서 밝음에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변화됩니다.
 

성수축성하시는 안드레아 신부님 

 안드레아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는 화동들

 

 남.여 총구역장님

 영적선물을 드립니다.

 

 

 

 

 

 박안드레아 신부님께서는 온화하고 맑은 분이십니다.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처럼 활기차게 건강하게 사목활동을 하시겠노라 말씀하셨습니다.
본당신부님의 배려로 많이 건강을 회복하셨다고 합니다.
신부님 항상 건강하세요~~

 

 

 

 

 성가대의 축가

 

 

 

 

 

 

 안드레아 신부님 행복하세요

 

 

 

 

 


 

 
 
 
안드레아 신부님의 영명축일 입니다.
 
 
신부님께서 건강하고 기쁜 사목을 하실 수 있도록
하느님께 은총을 내려주시길 우리 모두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루카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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