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신부님 첫 주일 미사

2008. 12. 14. 오후 3:22:36

글자

 

 

 

  첫 주일미사를 집전하시는 안드레아 신부님

 

 가브리엘 신부님은 싱글벙글 너무너무 기쁘신 표정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실겁니다.

 화동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

 

 

 

 신부님을 환영하는 자리

 

 

 

 

 성가대에 오신 안드레아 신부님

 

 새로오신 신부님께 대한 궁금!~~~또 궁금~~

 

오늘 안드레아 신부님의 첫 주일미사 집전이 있었습니다.
모두 신부님께 대한 호기심, 궁금
너무도 잘생기시고 훤출한 외모에 사람들은 연신 싱글벙글합니다.
주임신부님께서는  동생한분 맞이하는 마음으로
정말 진심으로 기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을ㅎㅎ 교우들은 금방 알아버립니다~~^^
 
성당 분위기가 금방 화기애해 합니다.
아울러 청소년 여러분과 함께 하시게되니 본당 활성화에
커다란 견인차 역할을 하시겠구나~~ 하고
저희들은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신부님!
오늘 신부님을 뵈면서 우리 가브리엘 신부님처럼 안드레아 신부님께서도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저희들도 신부님 많이 사랑합니다.
또한 신부님께서도 저희 교우들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댓글 2

  • 2008년 12월 14일 오후 9:12

    저희에게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자상한 가브리엘 주임 신부님!영육간에 건강하세요~안드레아 보좌신부님의 온화함의 미소는 백만불짜리 같아요~본당 공동체가 사랑의 끈으로 늘상 자리매김하게 두 손 모아 빌게요! 항상 화이팅 하세요^^*

  • 2008년 12월 15일 오전 9:03

    보좌신부님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아멘!

우리들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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