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주일미사를 집전하시는 안드레아 신부님
가브리엘 신부님은 싱글벙글 너무너무 기쁘신 표정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실겁니다. 화동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
신부님을 환영하는 자리
성가대에 오신 안드레아 신부님
새로오신 신부님께 대한 궁금!~~~또 궁금~~
주임신부님께서는 동생한분 맞이하는 마음으로
정말 진심으로 기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을ㅎㅎ 교우들은 금방 알아버립니다~~^^
성당 분위기가 금방 화기애해 합니다.
아울러 청소년 여러분과 함께 하시게되니 본당 활성화에
커다란 견인차 역할을 하시겠구나~~ 하고
저희들은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신부님!
오늘 신부님을 뵈면서 우리 가브리엘 신부님처럼 안드레아 신부님께서도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저희들도 신부님 많이 사랑합니다.
또한 신부님께서도 저희 교우들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정말 기쁜 마음으로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
|
안드레아 신부님 첫 주일 미사
2008. 12. 14. 오후 3:22:3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