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복도 지나고 국내도 많이 덥죠?
신부님, 출국할때 인사드리지 못하고 왔습니다.
신부님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형제 자매님들도 잘 계시겠지요?
이쪽 인터넷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아직은 이쪽 생활에 적응이 되지 않아서 조금은 고생스럽습니다.
빨리 이쪽 성당을 찾아야 되는데 아직은 수소문 중입니다.
신부님 찾으면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박영걸 요셉

2008. 7. 25. 오후 5:44:44
수산나 자매님과 아이들도 잘 계십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기도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