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

2008. 8. 16. 오후 6:56:40

글자
신부님
안녕 하세요
박영걸 요셉 입니다
이제 무더위도 한풀꺽이고 조금은 낳은 것 갔습니다
건강은 좋은신지요
항상 본당일에 분주하시느라 건강이 걱정 됩니다
저 요셉 어제(8월15일)드디어 성당을 찿았습니다
성전에서 미사참례가 그렇게 기쁘고 즐거울수가 없었습니다
성모승천대축일에 미사참례가 너무 감격스러워서 오랜 시간 가슴이 뛰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심을 잊지않고 멀리서나 마열심히 기도하며 생활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박요셉

댓글 1

  • 2008년 8월 17일 오전 12:00

    수산나 자매님과 예쁜 3딸들도 다 잘 있어요. 조금만 힘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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