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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하시는 보좌신부님을 맞이하려고 기다리는 주임신부님과 교우분들 오늘 화동 요셉피나 입니다.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많은 교우분들이 나오셔서 기쁘고 쑥쓰러운듯~~ ㅎㅎ
신부님과 총회장님의 안내에 따라 정말 많은 교우분들이 오셨지요? ^^ 성전에서 기도하시는 신부님
신부님의 환한 미소가 멋있습니다.
오늘은 아주 포근합니다.
신부님께서 오시는 걸 알았는지 날씨도 저희와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쑥쓰러운 듯, 오시는 신부님~~
저희 교우분들과 첫 대면이시니까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금새
익숙해 지실겁니다.
저희 교우분들이 참 따뜻하고 정이 많은 분들이니까요.~~
주임신부님께서 바쁘시고 힘드셨는데 이젠 조금 가벼워지셨네요^^
영화배우처럼 멋있게 생기신 신부님!
특히 청년들에게 인기가 많겠지만
저희들은 신부님을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시흥5동 성당 교우분들을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대림절을 맞이하면서 저희들에게 멋진 신부님을 선물로 보내 주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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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드레아 신부님 오시던 날
2008. 12. 9. 오후 4: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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