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안드레아 신부님 오시던 날

2008. 12. 9. 오후 4:33:43

글자

 

 

 

 새로 부임하시는 보좌신부님을 맞이하려고 기다리는 주임신부님과 교우분들

오늘 화동 요셉피나 입니다.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도착 하셨습니다.

많은 교우분들이 나오셔서 기쁘고 쑥쓰러운듯~~  ㅎㅎ

 

 신부님과 총회장님의 안내에 따라

정말 많은 교우분들이 오셨지요? ^^ 

 성전에서 기도하시는 신부님

 

 신부님의 환한 미소가 멋있습니다.

 

 

며칠전만 해도 갑자기 매서운 한파가 밀려들더니
오늘은 아주 포근합니다.
신부님께서 오시는 걸 알았는지 날씨도 저희와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쑥쓰러운 듯, 오시는 신부님~~
저희 교우분들과 첫 대면이시니까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금새
익숙해 지실겁니다.
저희 교우분들이 참 따뜻하고 정이 많은 분들이니까요.~~
주임신부님께서 바쁘시고 힘드셨는데 이젠 조금 가벼워지셨네요^^
 
 영화배우처럼 멋있게 생기신 신부님!
특히 청년들에게 인기가 많겠지만
저희들은 신부님을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시흥5동 성당 교우분들을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대림절을 맞이하면서 저희들에게 멋진 신부님을 선물로 보내 주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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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8년 12월 10일 오전 8:34

    안드레아 신부님! 환영합니다. 어린이들, 학생들, 청년들 모두 좋아 하겠네요.

  • 2008년 12월 10일 오전 8:58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시흥5동성당에오신 신부님,,,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아멘!

  • 2008년 12월 14일 오전 7:33

    안드레아신부님영육간에건강하시도록기도하겠읍니다.

  • 2008년 12월 15일 오후 6:42

    신부님 신부님 안드레아 신부님 그 음성 듣고 싶습니다. 도밍고

우리들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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