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성당에 계시던
박지훈 안드레아 신부님이
부임 인사차
29일에 잠시 다녀 가셨습니다.
12월9일에 본당으로 부임 하십니다.
우리 주임 신부님은
천군만마 얻은듯
흐믓하십니다.
인상이 참 좋으시죠?
예술가타입이다 싶었는데
역시
첼로를 연주하시고,
피아노를 치시며
테니스를 좋아하시는
멋진 신부님이 더군요.
간단한 점심 후
햇빛 밝은 만남의 방에서
신부님과 사목 회장님, 위원들과 함께
커피를 드시며
궁금한 본당의 상황에 대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환.영.합.니.다.
박 안드레아 신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