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8. 3. 16. 오후 7:07:05

글자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이스라엘 임금님, 높은 곳에 호산나!

우리는 사순 시기 처음부터 속죄 행위와 사랑의 실천으로 마음을 준비하였고,
오늘은 교회와 함께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미리 준비하고자 여기 모였습니다.

주 그리스도께서는 이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이 나뭇가지에 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시어,

그리스도를 임금으로 받들어 모시고 환호하는 저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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