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전야 미사

2007. 12. 25. 오후 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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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하느님의 정의가 동터오고 하느님의 구원이 횃불처럼 타오를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하느님의 정의를 보고 모든 제왕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구유경배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임마누엘

신자들이 구유경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800여명의 많은 신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성가대의 찬송

초대신부님 오은환 베드로

소성전에도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좌석을 가득채운 신자들

복사단 어린이들

부모님과 함께

신부님과 함께

복사대장 윤재욱 요셉

성가대와 함께

할머님과 함께

제대회

카나홀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구.반장님들 떡국끓이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시는 분 주님의 탄생을 우리 모두는 기뻐하며
죄악을 없애시는 주님 이 성대한 축제를 맞이하여
당신께 영광 올리나이다.

 

 

댓글 1

  • 2007년 12월 25일 오후 8:31

    무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정말 즐거운 성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