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성탄 전야미사

2006. 12. 25. 오후 4:42:35

글자

 

 

 

 

 

고요한 어둠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오고 계십니다. 이 얼마나 기쁘고 환희에 찬 순간입니까?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비천한 죄인들에게는 구원을

가져다 주는 빛이 내리고 있습니다.

 

 

 

 

 

 

구유예물을 정성스럽게 드립니다

 

 

 

 

 

 

 

 

 

 

 

 

 

 

 

 

평화를 빕니다

 

 

 

 

 

 

 

 

 

 

 

성가대의 White Christmas!

 

 

 

성탄 축하 케잌 커팅

 

 

750여명의 교우들이 성탄전야 미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빛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노심초사 걱정을 많이 하신 신부님, 총회장님

그동안 수고하신 건축위원장님과 건축위원여러분, 전례분과단원, 남여구역장님,

그리고 시흥5동 성요셉 성당 교우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4

  • 2006년 12월 26일 오후 10:13

    새성전에서 아기예수님 성탄미사를 드리게됨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슴벅찬 감동이었습니다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아자! 아자!아자!!!

  • 2006년 12월 27일 오후 10:16

    주님의 성전에서 함께 하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를~~

  • 2007년 1월 8일 오전 11:35

    역시,그림이 되네요. 옛 성당의 그림에 비하면 격세지감이 벌써...

  • 2007년 1월 15일 오전 9:59

    겸손과 순명 그리고 교만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이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