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행사황황현옥2007. 5. 27. 오전 11:50:51글자A−A+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 이시로다. 그 인자하심은 세세대대로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아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