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미사 와 신년미사

2008. 1. 1. 오후 5:35:51

글자

 

한해를 정리하는 마지막 송년미사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가슴가슴마다 촛불을 하나씩 켜고

지난 날들을 회상해 보는 시간들~~

때로는 좋은일, 때로는 지우고 싶었던 일들을 조용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것들을 이젠 밖으로 꺼내어 훌훌 털어 버립니다.

새해 아침입니다.

2008년이라는 그림책에 온유,사랑,봉사,절제,희생,순명,지혜,겸손이라는
그림을 하나, 둘 씩 그려보기로 합시다.

신부님께서 교우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 절을 올리십니다.

강복 주시는 신부님~~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행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건 축복입니다.
항상 의지할 그분이 계시다는 건 은총입니다.
겸손은 이 모두의 덕목입니다.
너와 나 우리 모두
감사해야 합니다.
행복해야 합니다.
- 김 춘 옥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