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정리하는 마지막 송년미사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가슴가슴마다 촛불을 하나씩 켜고
지난 날들을 회상해 보는 시간들~~
새해 아침입니다.
신부님께서 교우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 절을 올리십니다.
강복 주시는 신부님~~

2008. 1. 1. 오후 5:35:51
한해를 정리하는 마지막 송년미사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가슴가슴마다 촛불을 하나씩 켜고
지난 날들을 회상해 보는 시간들~~
새해 아침입니다.
신부님께서 교우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큰 절을 올리십니다.
강복 주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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