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 2005년 11월 25일 오후 3:27
너무 아름다운 사라브라이트만의 음악에 젖어 몇번이고 자꾸 되내여 봅니다. 고맙습니다.
- 2005년 11월 26일 오전 5:49
역시 고수는 고수끼리 그 맘을 아시는가?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얀 시벨리우스 // 교향시 "투오넬라의 백조,김평필05.11.25조회 52마음으로 듣는 음악들*^^*김평필05.11.25조회 55가을의 기도[2]김평필05.11.25조회 57아버지[2]황현옥05.11.24조회 49수능 수험생을 위한 기도....(펌)[5]신희상05.11.22조회 62큰 지식[2]정종상05.11.20조회 53사랑의 조리법[2]정종상05.11.20조회 47모든 것은 하나부터[2]정종상05.11.16조회 59사제 인사 발령(2005년 11월 10일)[2]황현옥05.11.16조회 55나는 샘물 그대는 풀빛[3]한상화05.11.15조회 99깊어가는 가을밤에 "우리가락" 들어보세요...[2]신희상05.11.13조회 58목마름의 잔치 사랑의 편지[3]정종상05.11.13조회 63경복궁 나들이[3]황현옥05.11.12조회 56"머나먼 나라"[1]한상화05.11.10조회 67노란 손수건[8]황현옥05.11.09조회 85빈 손의 의미[2]신희상05.11.09조회 65청계천에서 인사동까지[6]황현옥05.11.06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