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인사 발령(2005년 11월 10일)

2005. 11. 16. 오후 8:43:05

글자
1	장 희 동 신부		휴양		           면목동 본당 주임
2	김 연 중 신부		면목동 본당 주임		 해외유학
3	최 희 수 신부		일반병원사목 		가톨릭사회복지회
4	전 경 표 신부		안식년		           중서울지역 교구장대리 보좌
5	정 성 환 신부		일반병원사목(서울아산병원)	가톨릭사회복지회
6	이 성 원 신부		사목국 차장(행정실) 		겸)노인사목부
7	김 귀 웅 신부		봉천동 본당 부주임		제주교구 파견
8	이 상 용 신부		한강 본당 부주임		가톨릭사회복지회
9	천 만 성 신부		혜화동 본당 부주임		일반병원사목 
10	전 기 석 신부		가좌동 본당 보좌		일반병원사목 
11	고 형 석 신부		둔촌동 본당 보좌		일반병원사목 
12	하 상 진 신부		서초동 본당 부주임		도봉동 본당 보좌(공동사목준비)
13	이 용 현 신부		당산동 본당 보좌		공항동 본당 보좌
14	정 현 영 신부		도봉동 본당 보좌		대치2동 본당 보좌
15	이    철 신부		천호동 본당 부주임		당산동 본당 보좌
16	조 용 상 신부 		월곡동 본당 보좌		명동 본당 보좌
17	이 계 철 신부		대치2동 본당 보좌		미아3동 본당 보좌
18	김 지 형 신부		연희동 본당 부주임		휴양
19	김 성 권 신부 		하계동 본당 보좌		서초동 본당 부주임
20	최 양 호 신부		반포 본당 보좌		국내수학 및 전산실 부실장
21	김 상 우 신부		사당동 본당 보좌		연희동 본당 부주임
22	황    현 신부		명동 본당 보좌		한강 본당 부주임
23	박 선 과 신부		미아3동 본당 보좌		혜화동 본당 부주임
24	박 종 철 신부		잠원동 본당 보좌		봉천동 본당 부주임
25	노 봉 진 신부		용산 본당 보좌		천호동 본당 부주임
26	김 종 성 신부		반포4동 본당 보좌		의정부교구 복귀
27	배 원 일 신부		명동 본당 보좌		해외유학
28	홍 석 정 신부		옥수동 본당 보좌		의정부교구 복귀
29	박 병 주 신부		성내동 본당 보좌		의정부교구 복귀
30	원 영 훈 신부		개봉동 본당 보좌		목5동 본당 보좌
31	김 동 수 신부		수유1동 본당 보좌		의정부교구 복귀
32	조 현 준 신부		서교동 본당 보좌		의정부교구 복귀
33	이 동 욱 신부		혜화동 본당 보좌		잠원동 본당 보좌
34	손 석 식 신부		청담동 본당 보좌		응암동 본당 보좌
35	김 성 은 신부		대방동 본당 보좌		성산2동 본당(군종대기)
36	유 현 상 신부		목5동 본당 보좌		대방동 본당(군종대기)
37	이 승 민 신부		응암동 본당 보좌		교육국 대학생사목
38	손 진 석 신부		역촌동 본당 보좌		길동 본당(군종대기)
39	나 오 진 신부		휴양		           일반병원사목
40	한 준 석 신부		흑석동 본당 보좌		명동 본당 보좌
41	김 기 환 신부		둔촌동 본당 보좌		월곡동 본당 보좌
42	최 장 민 신부 		공항동 본당 보좌		개봉동 본당 보좌
43	황 재 호 신부		불광동 본당 보좌		둔촌동 본당 보좌
44	박 윤 배 신부		목동 본당 보좌		이태원 본당 보좌
45	차 동 욱 신부		연희동 본당 보좌		하계동 본당 보좌
46	김 남 균 신부		명동 본당 보좌		해외유학
47	이 호 섭 신부		새사제학교		           흑석동 본당 보좌
48	박 재 홍 신부		새사제학교		           가좌동 본당 보좌
49	오 대 일 신부		새사제학교		           수유1동 본당 보좌
50	조 한 규 신부		새사제학교		           반포 본당 보좌
51	한 인 희 신부		새사제학교		           역촌동 본당 보좌
52	이 동 환 신부		새사제학교		           청담동 본당 보좌
53	곽 희 태 신부		새사제학교		           둔촌동 본당 보좌
54	김 경 식 신부		새사제학교		           서교동 본당 보좌
55	한 호 섭 신부		새사제학교		           성내동 본당 보좌
56	장 경 민 신부		새사제학교		           대방동 본당 보좌
57	우 용 국 신부		새사제학교		           불광동 본당 보좌
58	김 태 근 신부		새사제학교		           잠원동 본당 보좌
59	김 우 진 신부		새사제학교		           반포4동 본당 보좌
60	이 정 준 신부		새사제학교		           신수동 본당 보좌
61	김 종 호 신부		새사제학교		           방배동 본당 보좌
62	최 규 하 신부		새사제학교		           명동 본당 보좌
63	백 충 열 신부		새사제학교		           개포동 본당 보좌
64	김 세 진 신부		새사제학교		           신내동 본당 보좌
65	강 현 우 신부		새사제학교		           연희동 본당 보좌
66	박 수 환 신부		새사제학교		           대치2동 본당 보좌
67	이 상 원 신부		새사제학교		           혜화동 본당 보좌
68	장 경 진 신부		새사제학교		           천호동 본당 보좌
69	신 현 우 신부		새사제학교		           용산 본당 보좌
70	김 명 중 신부		새사제학교		           논현동 본당 보좌
71	나 충 열 신부		새사제학교		           사당동 본당 보좌
72	남 창 현 신부		새사제학교		           목동 본당 보좌

댓글 2

  • 2005년 11월 16일 오후 10:26

    주교님이 가라 하면 가야 하고 오라 하면 오는 것이 사제들의 운명이기에 그저 말없이 소리 없이 따르는 사제들의 모습을 보면 그 안에서 천주교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본다는 말씀을 책에서 보았습니다. 우리들도 하느님께서 인사명령처럼 언제 불러 가실 수도 있겠지요~

  • 2005년 11월 16일 오후 10:28

    <center><img src="http://img.minx.jp/img_album/gif1/2005.10.14/a1e86882_mirusozai2.gif"></center> 신부님 사랑해요~ 요번에는 새내기 신부님들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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