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장 교대식이 진행되고 있는 멋진 장면 영국의 근위병처럼 우리나라도 너무 멋있다.
옷의 색감도 나무랄데 없는 세련됨이 고궁과 조화로움 속에 잘 어우려졌다.
토요일 오후라 중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인파가 참으로 많았다.
노란 은행잎이 아직은 나무에 풍성하게 남아있지만 비가 오면
바람이 많이 불면~~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승용차에서 해방된 날이다.
경회루 앞에서 한컷 추억을 남기고....
민속 박물관 내에서 고구려 생활사를 사진으로 담아보고
Cafe 에서 Coffe, Ice Cream을 사려고 줄을 서고
이 근사한 유화 그림앞에서 사진을 놓칠리 없고...^^
야외 Cafe에서 잠시 기다리는중
명동으로 향해 다시 전철을 타고 다리가 조금씩 아프고 배도 고프고
명동 Show Window 에는 벌써 부터 Christmas 냄새가 물씬 난다.
뉴욕타임즈 선정 10대 레스토랑 "딘타이펑" 중국
입구도 멋스럽다.
요즘은 화장실 문화가 고급스럽다.
Coffe를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 난 카페모카^^
Kosney 에서 조화가 너무 아름다워서
올 겨울에는 나도 이렇게 장식을 해볼까?
광화문에서 명동으로 이어지는 토요일 11월 어느날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봉사도 열심히 하고, 인생을 이웃인 우리 형제 자매들과 함께하고
모두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