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품에 안고 우리들 가정을 방문하십니다. 성모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오직 한가지 기도 봉헌을 받고자 하십니다. 제일 첫 번째 가정은 주임신부님께서 택하셨습니다. 성당에서 제일 가까운 김명숙 세실리아 연령회장님 집을 성모님께서 제일 먼저 찾으셨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기도를 바친 가정에서 다음 기도가 필요한 댁으로 방문 하시게 되고 매월 성모신심 미사 해당되는 날에 성당으로 모시게 되며 같은 방법으로 순회를 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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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명숙 세실이아 자매님댁에서 하루를 묵으십니다. 성모님께서 아주 행복해 하시다는 전갈입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