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안양천을 걷다가 오랫만에 서울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아카시아 향이 그윽하고 온산이 청록으로 물들었습니다. 호압사는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연등으로 장식하고, 청솔무는 절간에 마련해 놓은 물 통에서 목마름을 해소하네요.
시흥 계곡과 호압사 연등(燃燈)
2021. 5. 14. 오후 11: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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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4. 오후 11:44:07
지금껏 안양천을 걷다가 오랫만에 서울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아카시아 향이 그윽하고 온산이 청록으로 물들었습니다. 호압사는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연등으로 장식하고, 청솔무는 절간에 마련해 놓은 물 통에서 목마름을 해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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