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오월 목단

2021. 5. 11. 오후 6:06:35

글자

상모성월을 맞아 성모님상 옆에 목단 꽃이 예전처럼 예쁘게 피었습니다.


          성모찬송


○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 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기도합시다.

       하느님, 외아드님이

       삶과 죽음과 부활로써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댓글 1

  • 2021년 5월 15일 오후 4:49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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