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기도와 봉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신자들이 많을 것이다. 이런 결심을 작심삼일로 만들지 않으려면 혼자 욕심을 내기보다는 신심단체에 가입해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 형제 자매들의 모범과 격려는 새해 소망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레지오 마리애
레지오 마리애는 단원들의 성화(聖化)를 통해 하느님 영광을 드러내는 단체다. 단원들은 기도와 활동으로 교회와 성모 마리아에게 협력한다. 예비신자와 교우 돌봄, 본당 협조, 선교활동, 소공동체운동, 가정성화 등 활동이 다양하다. 주1회 회합을 통해 기도와 활동 배당 및 보고를 한다. 쁘레시디움별 모임이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고를 수 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소외계층을 위한 애덕 실천을 목표로 선교와 구제, 교육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활동회원과 명예회원, 특별회원으로 구분되며 활동회원은 가난한 이들을 찾아다니며 주님 사랑을 나눈다. 명예회원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 회비 납부로 참여한다. 특별회원은 회원 활동에 보조적 역할을 하거나 회의나 행사 때 참여한다. 본당에 조직된 협의회를 기본으로 청소년에서 노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또는 2주에 한 차례씩 모임을 한다.
레지오 마리애는 단원들의 성화(聖化)를 통해 하느님 영광을 드러내는 단체다. 단원들은 기도와 활동으로 교회와 성모 마리아에게 협력한다. 예비신자와 교우 돌봄, 본당 협조, 선교활동, 소공동체운동, 가정성화 등 활동이 다양하다. 주1회 회합을 통해 기도와 활동 배당 및 보고를 한다. 쁘레시디움별 모임이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고를 수 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소외계층을 위한 애덕 실천을 목표로 선교와 구제, 교육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활동회원과 명예회원, 특별회원으로 구분되며 활동회원은 가난한 이들을 찾아다니며 주님 사랑을 나눈다. 명예회원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 회비 납부로 참여한다. 특별회원은 회원 활동에 보조적 역할을 하거나 회의나 행사 때 참여한다. 본당에 조직된 협의회를 기본으로 청소년에서 노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또는 2주에 한 차례씩 모임을 한다.
▶마리아 사업회
1943년 끼아라 루빅 여사에 의해 설립, '포콜라레 운동'이라고도 불리는 마리아 사업회는 다양성과 보편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현시대의 필요 안에서 태어난 새로운 공동체 운동이다. 교회일치를 위한 대화, 젊은 세대인 젠(Gen)을 중심으로 한 청년운동 등 활동이 다양하다. 대개 1~2주에 한 차례씩 모임을 갖고 해마다 마리아폴리('마리아의 도시'라는 뜻의 모임)를 연다. 한국본부(남자: 02-587-1020, 여자: 02-537-2942)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푸른군대'라고도 부른다. 1917년 포르투갈 파티마에 발현하신 성모 마리아의 메시지를 세상과 교회에 전하고 실천하는 단체다. 파티마 성모는 '회개'와 '묵주기도'를 요청했다. 신자라면 누구나 서약을 통해 활동할 수 있다. 매년 5월 13일 임진각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하며, 10월 13일에는 전국 교구(올해는 광주)를 돌며 합동미사를 봉헌한다. 푸른군대 한국본부(051-646-3746)는 부산에 있다.
▶꾸르실료
세상의 복음화와 올바른 신앙생활을 추구하기 위한 평신도 교육운동이다. 3박 4일간 한자리에 모여 서로 토론하고 기도하며 형제애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꾸르실리스따(교육 수료자)는 신앙생활 쇄신을 목표로 회개를 통한 내적 변화를 추구하며, 핵심그룹을 형성해 일상의 주변 환경을 복음화한다. 단, 교육에 참가하려면 본당 사제와 꾸르실리스따의 추천이 필요하다. 남성과 여성, 청년(남/여) 꾸르실료로 나뉜다. 본당에 문의.
▶매리지 엔카운터(ME)
부부간 대화와 상호존중을 통해 혼인생활의 참 행복을 찾아가는 운동이다. 교회 사명과 ME 정신의 실천을 통해 하느님 뜻에 맞는 혼인생활을 영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혼인 5년차 이상의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ME 주말', 약혼 또는 혼인 1년차 이하 부부가 참여하는 '약혼자 주말', 미혼 남녀가 참여하는 '선택주말' 등 2박 3일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