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100최강찬08.11.3011-
[시내] 죽을만큼
그림자 밟고.. 그대를 그리워 하다가.. 저문 그림자 사이로.. 자꾸만 숨어요.. 당신은 모르지요.. 아마 짐작도 못할테죠.. 사랑이라 말 못하
#100최강찬08.11.30조회 11 - 99
최강찬08.11.3013-[적우] 꿈을 꾼 후에
나는 아직 사랑에 아프다.. 미움도 없이 사랑에 아프다.. 비워낸 가슴에.. 그리운 이름이 남았나 보다.. 흔들리던 불빛이.. 결국 눈물을 쏟아
#99최강찬08.11.30조회 13 - 98
최강찬08.11.3013-[이상은] 사랑해 사랑해
내안에 있었지만.. 알 수 없었지요.. 조금씩 자라고 있었지만.. 알 수 없었지요.. 망울 같기도 하고.. 씨알 같기도 했어요.. 가슴에 있는
#98최강찬08.11.30조회 13 - 97
최강찬08.11.3014-[김광석]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1]
당신을 불러놓고.. 추억을 봅니다.. 자욱한 물비린내 올라오고.. 금새 쏟아지는 비.. 계절의 건너편에서.. 당신이 웃고 있습니다.. 팔랑거리던
#97최강찬08.11.30조회 14 - 96
최강찬08.11.3013-[제드 (feat 임창정)]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다[1]
적당한 햇살과 기분좋은 바람을 기다리는.. 사람도 나무다.. 뜻밖의 빗줄기에 마음을 적시며 흔들리는.. 사람도 나무다.. 기억의 나이테에 각인된
#96최강찬08.11.30조회 13 - 95최강찬08.11.3015-
[유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그대를 기다리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대를 알아가는 것은.. 설레는 일입니다.. 가슴에 빛나는 시간이.. 그대에게서 옵니다.. 잔잔한
#95최강찬08.11.30조회 15 - 94최강찬08.11.2914-
[지아] 바이올린
바이올린 / 지아
#94최강찬08.11.29조회 14 - 93
최강찬08.11.2911-[부활] 사랑할수록
사랑할수록 / 부활
#93최강찬08.11.29조회 11 - 92최강찬08.11.2828-
[조관우] 당신은 모르실거야[1]
#92최강찬08.11.28조회 28 - 91최강찬08.11.2710-
[브라운 아이드 걸스] You
You / 브라운 아이드 걸스 계절의 길을 걸어라.. 시간이 지나면.. 계절이 주는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제철의 과일이 몸이 좋듯이.. 제계
#91최강찬08.11.27조회 10 - 90최강찬08.11.2713-
[조성모] 바람의 노래 (바람의 화원 OST)
애절한 눈빛과 노래
#90최강찬08.11.27조회 13 - 89최강찬08.11.2514-
[진시몬] 애수
어쩌면 내가 듣지 못한 말인지도.. 어쩌면 바람이 먼저 가져간 말인지도.. 기다렸지만.. 끝내 듣지 못한 말인지도.. 간절했지만.. 결국 들을
#89최강찬08.11.25조회 14 - 88
최강찬08.11.2521-[JK김동욱] 미련한 사랑[1]
마음 내릴 곳 찾다가 보았습니다.. 그대 기원하는 마음을.. 그립다고 소리치다가 보았습니다.. 그대 눈물 감추고 웃어주는 모습을.. 사랑이였던
#88최강찬08.11.25조회 21 - 87최강찬08.11.249-
[코요테] 노래 모음
코요테 노래모음 01. 순정 02. 만남 03. 실연 04. 미련 05. 불꽃 06. 비몽 07. passion 08. 파란 09. 디스코왕 <
#87최강찬08.11.24조회 9 - 86
최강찬08.11.2412-[휘성] 살아서도 죽어서도
그리움 모아 산을 이루면 부를 수 있을까.. 가슴속 맺힌 이름을.. 그리움 고여 강을 이루면 만날 수 있을까.. 심장을 울린 운명을.. 부르다
#86최강찬08.11.24조회 12 - 85최강찬08.11.2314-
[채연] 한사람
그대보다 먼저 그대를 사랑한 사람.. 가슴에 담아두고 평생을 그리웁다가.. 그대보다 먼저 사랑을 알아본 사람.. 두 눈에 품어두고 살뜰히 보듬다
#85최강찬08.11.23조회 14 - 84최강찬08.11.2111-
[이치현과 벗님들] 짚시여인
//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84최강찬08.11.21조회 11 - 83
최강찬08.11.2024-[조관우]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사랑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곳
#83최강찬08.11.20조회 24 - 82최강찬08.11.2018-
[이선희] 알고 싶어요
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들면 그대는 무슨꿈 꾸시나요 깊은밤에 홀로깨어 눈물 흘린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82최강찬08.11.20조회 18 - 81정혜원08.11.1917-
베토벤 바이러스-내사람
내사람-환희 난 웃어도 눈물이나 내 사랑이 혹시 그대 맘에 해가 될까 난 아파도 웃음을 머금죠 이렇게 내 앞에 그대가 있어 매일 눈 뜰때마다 생
#81정혜원08.11.19조회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