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불러놓고..
추억을 봅니다..

자욱한 물비린내 올라오고..
금새 쏟아지는 비..

계절의 건너편에서..
당신이 웃고 있습니다..

팔랑거리던 여름향기..
흩어지던 그대의 미소..

침묵은 당신을 위한..
한순간의 꿈이었습니다..

무심의 무게로도 감당 못할..
미련이 걷힐 수 있다면..

마른 햇살 사이로..
가난한 소원이 걸어가는 시간..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김광석
당신을 불러놓고..
사랑을 봅니다..
2008. 11. 30. 오전 7:15:32

당신을 불러놓고..
추억을 봅니다..

자욱한 물비린내 올라오고..
금새 쏟아지는 비..

계절의 건너편에서..
당신이 웃고 있습니다..

팔랑거리던 여름향기..
흩어지던 그대의 미소..

침묵은 당신을 위한..
한순간의 꿈이었습니다..

무심의 무게로도 감당 못할..
미련이 걷힐 수 있다면..

마른 햇살 사이로..
가난한 소원이 걸어가는 시간..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김광석
당신을 불러놓고..
사랑을 봅니다..
오늘 문득 이노래를 들었는데..여기 올라와 있네..사랑으로 편지를 써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