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님은 먼곳에

2008. 11. 20. 오후 7:20:15

글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사랑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곳에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못산다고 할것을
사랑한다고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사랑


(나래이션)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 거야
내것인줄만 알지만,

 

그건 우리남자들만의 착각이야
날 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른 얼굴로 태어나지.. (괜찮아 괘찮아)
하지만 너같은 사람은 그리 흔치 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정말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 하곤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 사랑을 알고 있겠니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갔네
님은 먼곳에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못산다 할것을
사랑한다고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님은 먼곳에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못산다 할것을
사랑~한다고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님은 먼곳에 - 조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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