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오빠

2008. 11. 12. 오후 5: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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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 왁스 (Wax)

 

그냥 편한 느낌이 좋았어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이게 뭐야 점점 남자로 느껴져 아마 사랑하고 있었나봐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 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왜 날 여자로 안보는 거니 자꾸 안 된다고 하는거니
다른 연인들을 봐봐 첨엔 오빠로 다 시작해 결국 사랑하며 잘 살아가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 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젠 나를 가져봐 이젠 나를 가져봐

아무것도 아니라 해도 나는 상처받아 이런 내가 싫다해도 지쳐버릴 내가 아냐
오빠 나만 바라봐 봐봐 그렇게 봐봐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오빠 그녀는 왜 봐 거봐 그녀는 나빠 봐봐 이제 나를 가져봐
이제 나를 이제 나를 이제 나를 가져봐

댓글 2

  • 2008년 11월 12일 오후 10:23

    이 노래 변문영 프란체스카가 잘 부르는 노랜데요...저는 화장을 고치고...등을 좋아하고요.ㅎㅎ

  • 2008년 11월 13일 오후 8:10

    얼마전 황정민과 전도연이 주연한 영화 당신은 내운명(제목이 맞나?)에서 전도연이 즐겨 부르던 노래네요. 참 재미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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