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땡벌

2008. 10. 29. 오후 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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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벌 - 가사
 
아 당신은 못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간 주 중 ~ ♪
아 당신은 야속한 사람 아 당신은 모를 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 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

댓글 3

  • 2008년 11월 2일 오후 9:21

    아! 이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들어 보는구낭~ 동희씨 한테 가사 검열 받은겨여?

  • 2008년 11월 3일 오전 8:24

    마누라 이 노래 싫어해요~~근디 재밌는 노래자나요?

  • 2008년 11월 4일 오후 7:18

    정말 재밌네요..ㅎ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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