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 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 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널 마중 나가있는 내 삶은 고달퍼 진무러 진 서러움 내 어깨에 춤추며 갈 테야 그 하늘가 나를 추억하는 그대 손수건만큼만 울고 반갑게 날 맞아줘 왜 이리 늦었냐고 그대 내게 물어오면 세월의 장난으로 이제서야 왔다고... |
2008. 10. 21. 오후 4:54:57
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 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 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널 마중 나가있는 내 삶은 고달퍼 진무러 진 서러움 내 어깨에 춤추며 갈 테야 그 하늘가 나를 추억하는 그대 손수건만큼만 울고 반갑게 날 맞아줘 왜 이리 늦었냐고 그대 내게 물어오면 세월의 장난으로 이제서야 왔다고... |
내가 듣고 싶던 노래들마다 어찌나 잘 올려 주시는지...남선님! 짱!
노래 들으면서 우리 와인 한 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