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sky)] 영원

2008. 10. 2. 오후 11:46:43

글자
 

 

너와의 행복했었던 또 아름다웠던 추억

우연히 지나친 그런 시간만은 아닐거야

네가 없는 세상속에서 혼자 눈뜬 아침이 너무 눈부셔


이제껏 나 숨쉬고 있는 이유는 하나

걸어온 길이 너무도 쉽지 않았기 때문에

내 사랑은 늘 그래 왔듯이 눈물만 남겨져

나 가진 것이 많아야 이룰 수 있는 건가봐

이제 사는 법을 알겠어 세상이 원하는걸

다시 내 삶을 돌려 널 만난다면 널 잃지 않을거야

기다릴께 나 언제라도 저 하늘이 날 부를때

한없이 사랑했던 추억만은 가져갈께

우리다시 널 만난다면 유혹뿐인 이 세상에

나 처음 태어나서 몰랐다고 말을할께 나 약속해.

우리 다시 널 만난다면 유혹뿐인 이 세상에

나 처음 태어나서 몰랐다고 말을할께 나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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