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돌아오지 않는 강

2008. 9. 24. 오후 7:44:06

글자

    돌아오지 않는 강 / 조용필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내 눈속에 당신이 있을때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그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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