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옥.정태춘] 그대 고운 목소리에

2008. 9. 10. 오후 1:18:24

글자

 

 


 
 

그대고운 목소리에 내마음은 흔들리고
나도모르게 어느새 사랑하게 되였네
깊은 밤에도 잠못들고 그대모습 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 마음을 사로잡네

 

음~달빛 밝은 밤이면
음 ~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밤
그대 오소서 이 밤길로 달빗 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가슴 안아주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 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밤


그대 오소서 이 밤길로 달빗 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가슴 안아주오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가슴 안아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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