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2008. 9. 2. 오후 1:04:47

글자
 
그대 그리고 나 / 소 리 새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 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 아~~~

우린 헤어져어 서로가 그 - 리운
그대 그리고 나

* *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며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 아~~

우린 헤어져어 서로가 그 - 리운
그대 그리고 나

 
 

댓글 3

  • 2008년 9월 4일 오전 6:05

    아침부터 좋은 노래에 취해봅니다. 당신과 나는 언제나 그리워해야 할 사이~~

  • 2008년 9월 4일 오전 7:27

    가슴이 벌렁거려서 부니기 영 몬 마추겠네~요~잉~~~~~~~~ ⊙.⊙

  • 2008년 9월 4일 오후 5:26

    팍팍해진 요즘의 내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좋은 노래 감사해요.한번 더 듣고 저녁해야지...

┌………┐가 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