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스 - 빗속을 둘이서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다면
오고 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 주렴
이 빗 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이 빗 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댓글 3
김
😊2008년 9월 4일 오후 8:30
아니! 제 17번을 어지 아시고?!!!
김
👍2008년 9월 6일 오후 12:37
정말 오랫만에 들어봐요. 옛날 젊었던(?) 시절이 떠오르며 잠깐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