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을 둘이서 / 금과 은

2008. 9. 4. 오후 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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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투에이스 - 빗속을 둘이서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다면 오고 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 주렴 이 빗 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이 빗 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댓글 3

  • 2008년 9월 4일 오후 8:30

    아니! 제 17번을 어지 아시고?!!!

  • 2008년 9월 6일 오후 12:37

    정말 오랫만에 들어봐요. 옛날 젊었던(?) 시절이 떠오르며 잠깐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감사!

  • 2008년 9월 12일 오후 6:51

    옛날 옛적에 마장동 녹음실에서 흉내내며 녹음하던 때가 생각나 ㅎㅎㅎㅎㅎㅎ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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