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숙] 그 날

2008. 9. 19. 오전 10:33:43

글자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
한 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 본다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
한 아름의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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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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